1997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대전격투게임 세계대회인 ‘버추어 파이터3: 맥시멈 배틀’
수 만 명이 참가한 지역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일본 대표 3인과
총 7개국에서 모인 각국의 대표 플레이어들이 맞붙는 초유의 이벤트였다.
모두들 일본의 유명 플레이어들이 우승할 것이라 점치는 가운데,
한 한국인 중학생이 등장하자 압도적인 플레이에 모두들 경악하고야 말았다.
처음 보는 기술들과 화려한 궁극기들, 그리고 절정에 다른 게임운영까지
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소년의 이름은 ‘아키라키드’
게이머들 사이 전설로 남은 ‘아키라키드’는 이후 게임계에서 사라졌는데…
그는 어디로 간 걸까? 남겨진 그의 흔적을 추적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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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프로그램 등록일2026.01.14

